2024년 04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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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피플

김완성 코스콤 미래사업부 부서장 "법제화 즉시 플랫폼 서비스 제공해 시장 활성화 기여할 것"

"토큰증권 시장을 통해 이전에 없었던 다양한 투자 상품이 생길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법제화 이후 시장이 형성됐을 때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안정성과 신뢰성이 확보된다면 (토큰증권은) 자금 조달 수단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만난 김완성 미래사업부 부서장은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은 분산원장이라는 기술 자체보다는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속

김완성 코스콤 미래사업부 부서장 "법제화 즉시 플랫폼 서비스 제공해 시장 활성화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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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근 카사 대표 "올해 부동산 매수 적기···양적 성장에 집중할 것"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카사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의 경제 상황이 어떤지보다 물건과 입지에 꾸준한 강점이 있고 매각할 수 있는 '꼬마빌딩'다운 '꼬마빌딩'을 찾는 것입니다." 8차 공모 준비에 여념이 없는 홍재근 카사 대표를 최근 대신증권 본사에서 만났다. 이미 7개 건물의 공모를 진행하면서 경험을 쌓은 홍 대표는 이번 공모에도 자신감을 내비췄다. 카사는 부동산 조각투자 업체다. 카사 이용자는 부동산 신탁수익증권을 보유해 건물에

홍재근 카사 대표 "올해 부동산 매수 적기···양적 성장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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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덕 삼성증권 CM본부장 "기업발굴부터 에프터마켓까지···IPO 톱티어 노린다"

"기업공개(IPO) 순위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려 합니다. 삼성증권은 IPO 시장에서 '잘한다'는 인상과 함께 꾸준한 톱티어(Top-tier) 하우스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기덕 삼성증권 캐피탈마켓(CM)본부장은 IPO 시장에서 다수의 딜을 주관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지향한다며 시장 내 공고한 지위를 유지하는 하우스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를 증명하듯 지난해 한국거래소가 뽑는 IPO 주관 업무 부문에서 코스닥 우수 I

이기덕 삼성증권 CM본부장 "기업발굴부터 에프터마켓까지···IPO 톱티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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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락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대표 "토큰증권으로 비행기 사고파는 세상 올 것"

"현직에 있는 동안 보잉이든 에어버스든 비행기를 한 번 팔아보고 싶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대표에게 토큰증권 시장의 비전을 묻자 이 같은 답변이 돌아왔다. 최근 진행된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정 대표는 토큰증권 시장에 대해 "개인도 기존에 법인과 기관의 게임이었던 투자 시장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기관이나 법인이 단독으로 흔드는 시장에 균열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은 미술품처럼

정중락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대표 "토큰증권으로 비행기 사고파는 세상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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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해 미래證 디지털자산 TF 이사 "연내 STO 비즈니스 시작···시장 선도할 것"

"미래에셋증권은 토큰증권(ST) 시장의 법제화 이후 연내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류지해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TF 이사는 올해 ST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상품 발굴, 협업, 인프라 구축 등 세 가지를 꼽고 법제화 이후 연내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류지해 이사는 최근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토큰증권(ST)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좋은 상품의 발굴, 협업에 따른 시너지

류지해 미래證 디지털자산 TF 이사 "연내 STO 비즈니스 시작···시장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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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스탁키퍼 대표 "한우 소비가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만들 것"

"한우는 1차 산업의 산물이고 일상적으로 소비되기 때문에 다른 투자상품에 없는 확장성이 있다. 뱅카우는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으로서 소비와 투자를 연결해 양 사이드에 모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산업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비전이 있다"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를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위워크에서 만났다. 당시 스탁키퍼는 지난달 29일 투자계약증권 신고서를 제출한 상태로 이달 23일부터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 "한우 소비가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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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열매컴퍼니 대표 "미술과 금융 접목···시장 저변 넓힐 것"

김재욱 열매컴퍼니 대표와의 인터뷰는 강남에 있는 열매컴퍼니의 수장고에서 진행됐다. 투자계약증권 1호 기초자산으로 관심을 모은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 '호박'을 포함해 기존 아트앤가이드에서 조각투자를 진행한 후 아직 매각하지 않은 작품들 모두 이곳에 있다. 열매컴퍼니의 투자자들은 향후 이곳에서 자신이 투자한 기초자산을 관람할 수 있다. 수장고는 항온항습기로 습도와 온도가 항상 유지되는 것은 물론 화재에서 보호하기 위해 사면의 벽은

김재욱 열매컴퍼니 대표 "미술과 금융 접목···시장 저변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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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창 KB증권 ECM본부장 "내년 IPO 주관 실적 1위 탈환할 것"

"내년에는 저희가 무조건 1등 할 것 같습니다." 유승창 KB증권 주식발행시장(ECM) 본부장이 내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KB증권이 무난하게 1위를 탈환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 본부장은 최근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IPO를 추진하려고 계획 중인 딜이 약 20개 사 정도 된다"며 "내년 상반기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을 시작으로 기대를 좀 걸고 있고, KB증권은 IPO 실적 정상화를 비롯해 1위를 탈환

 유승창 KB증권 ECM본부장 "내년 IPO 주관 실적 1위 탈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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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한화운용 ETF사업본부장 "고객 니즈와 트렌드, 모두 부합하는 상품 고민해야"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시장에 없던 새로운 테마의 상장지수펀드(ETF)를 연이어 선보인 운용사가 있다. 올해 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해의 두 배를 넘어선 한화자산운용이 그곳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ETF사업본부를 신설 후 25개의 ETF를 신규 상장시켰다. 한화자산운용의 성장은 지난해 ETF사업본부 신설 이후 두드러졌다. 해당 사업부를 이끄는 인물은 김성훈 본부장으로, 취임 이후 지난해부터 ARIRAN

김성훈 한화운용 ETF사업본부장 "고객 니즈와 트렌드, 모두 부합하는 상품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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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완 미래에셋증권 IPO본부장 "IPO세일즈 역량 강화할 것··· 침체된 시장 버티는 저력"

올해 IPO리그 왕좌는 미래에셋증권에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7일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상장하면서 4192억원의 공모 실적을 추가했다. 공모 실적(1조2476억원) 면에서는 NH투자증권(1조1701억원)을 앞섰고 상장 주관을 맡은 기업 수(14개) 면에서는 한국투자증권(12개)을 앞섰다. 특히 올해 둘 뿐이었던 천억원 이상의 빅딜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두산로보틱스(4212억원)을 모두 주관하며 양과 질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미래에셋

성주완 미래에셋증권 IPO본부장 "IPO세일즈 역량 강화할 것··· 침체된 시장 버티는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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