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脫서울 '5극3특' 지도 그리는 정책 금융···술렁이는 임직원들 정책금융기관들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원팀'으로 지방금융 지원 및 산업 생태계 설계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등 민관 협력이 활발해지는 한편,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논의로 임직원들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금융권 脫서울 4대 금융지주, 비수도권에 兆단위 '돈맥' 뚫는다 4대금융지주가 비수도권에 조 단위 자본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SOC, 첨단산업, AI 데이터센터 등 분야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기능을 집중하며 '제3금융중심지' 도약을 노린다. 단순한 거점 확대가 아닌 자생적 금융 생태계 조성이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