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레이더 이에스티, 반도체 정전척 생산능력 확대···11월 코스닥 도전 이에스티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반도체 정전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모자금을 반도체 정전척 생산 확장과 차세대 사업 진출에 활용하고, 반도체 재생품 중심 사업을 신품 공급까지 확대한다. 지난해 매출 354억원에서 2028년 700억원을 목표로 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통해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IPO레이더 영광, 상장 통해 생산 경쟁력 강화···"에너지솔루션 기업 목표"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 영광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공모자금을 활용해 생산시설 통합과 자동화 설비 투자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 수익성을 유지하며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영광은 통합 공장 구축과 자동화 설비로 수주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안정적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IPO레이더 래블업, 반복매출 앞세워 코스닥 도전···"2029년 매출 579억 목표"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구독형 라이선스 매출 구조를 바탕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래블업은 2015년 설립된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는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향후 2029년까지 매출 579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IPO 공모자금은 GPU·NPU 검증 설비 및 글로벌 영업망 구축에 사용할 예정이다.
IPO레이더 디티에스, 영업익 43% 성장에 코스닥 노크···AI 냉각 신사업 시동 디티에스가 상반기 영업이익을 42.9% 늘리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기존 에너지 플랜트 사업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발전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폐열발전은 내년부터 수익원으로 육성하며, 2029년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412억원을 모금해 사업 확장 및 신기술 개발에 투입한다.
IPO레이더 엠에스바이오, 30%대 수익성 앞세워 코스닥 노크···신사업 확대 시동 엠에스바이오는 기존 연조직·골 재생 사업을 기반으로 2028년 매출 683억원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ECM 스킨부스터와 안과용 양막렌즈를 포함한 신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오창에 신공장을 설립하여 생산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을 늘리고 미국 및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33% 이상을 유지할 방침이며, 공모자금으로 생산 설비 증설에 19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IPO레이더 엘리스그룹 코스닥 출사표···AI 인프라 앞세워 '몸값 1조' 도전 엘리스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앞세워 1조원 몸값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고 영업이익률도 30%를 넘어선 앨리스그룹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2011억원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지역별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해외 진출에 투입해 최근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엘리스그룹은 서울 여의도 CCMM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을 밝혔다. 공모주식은 전량 신주로 222만2000주이며
IPO레이더 '중복상장 예외 1호' 덕산넵코어스 "2030년 매출 1747억원 목표" 덕산넵코어스가 중복상장 규제 강화 이후 첫 예외 사례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회사는 모회사 덕산하이메탈과 독립성을 확보하고, 자금 조달을 통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주주 보호를 위한 현물·현금배당 계획을 밝혔으며, 모회사 주주들의 찬성을 받아 상장을 결정했다.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에서 매출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향후 공모자금을 통해 사업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IPO레이더 니어스랩, AI 드론 기업으로 코스닥 노크···수출 확대 시동 니어스랩이 자율비행 드론 핵심 기술을 활용해 방산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싱가포르와 UAE에 대드론 하드킬, 군집 타격 솔루션을 수출하며 중동 및 동남아 22건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했다. 카이든, 자이든 등 방산 제품 판매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성장 가속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PO레이더 기도산업, 1분기 적자에도 코스닥 도전···"2030년 매출 5000억원 목표" 기도산업이 1분기 적자 전환에도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방글라데시 생산기지 증설과 고기능성 특수복 사업 확대를 통해 생산능력을 600만장 이상으로 늘리고 2030년 매출 5000억원 초반대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반청약은 오는 11~12일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21일이다.
IPO레이더 해치텍, 모바일 넘어 피지컬 AI로···고부가 센서 시장 정조준 해치텍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요 사업을 모바일에서 로봇,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확장한다. 센서 소자부터 회로 설계, 알고리즘 등 전 과정 내재화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경쟁하며,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210억원이다. 로봇 엔코더와 고속 전류센서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