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총 19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협, 고창 해상풍력에 1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신협중앙회가 전북 고창 해상풍력발전사업에 1000억원 규모의 연계대출을 지원하며 지역 상생 금융에 나선다. 우리은행, 동촌풍력발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자금이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투입돼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고창 해상풍력발전은 76.2MW 규모로, 사업 안정성과 장기 공급계약이 체결됐다.
보도자료
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설립 TF 가동···하반기 출범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NH미소금융재단'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연하며, 전국 시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미소금융상품 외에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 대상 상품도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위원회 등과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설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거제와 울산에 누가 어떻게 돈을 쓰게 할 것인가?
울산에 다녀왔다. 울산의 조선업 생산직 인력 중 3만 명가량을 담당하는 협력사 노동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싶어서다. 2022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파업 이후 원청이 협력사의 임가공 도급에 대해 지불하는 기성은 지속적으로 인상해 왔지만, 여전히 협력사의 상용공(업체 정규직) 노동자들을 붙들기는 어렵다고 한다. 지역에서는 소비가 위축되어 큰일이라고 한다. 실제로 현대백화점 1호점이자 압구정 본점 개점 전까지 사실상 본점 역할을 했던
중공업·방산
HJ중공업, 군산조선소 품는다···대형 상선 시장 재도전
HJ중공업의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인수에 나서면서 생산 체계 확장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산조선소는 대형 선박 건조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며, 영도조선소의 한계 보완과 수주 경쟁력 강화,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산업·지역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종목
[특징주]광주신세계, 호남 반도체 투자 기대에 20%대 급등
광주신세계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중 20%를 넘게 급등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삼성전자, SK그룹 회장 간의 지역 반도체 투자 논의, 정책실장의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언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광주 지역 기반의 백화점 사업을 영위하는 광주신세계는 지역 경기 활성화와 소비 확대 기대감에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50억 규모 '하나 On, 청년 On' 가동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소상공인의 정착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하나 On, 청년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전국 60개 지역상권 내 4000여 곳의 사업장을 발굴·육성하며, 실무 역량강화 교육, 상권 활성화 자금, 통합 홍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은행
경남은행,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 출범···"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BNK경남은행이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를 출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지원을 본격화했다. 협의회는 4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통해 미래 성장기업, 지역 특화산업,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정책금융, 첨단산업 자금지원, 소상공인 보호 등 다각적 금융모델을 추진 중이다.
은행
황기연 수은 행장 "통상 위기 정면돌파"···150조 풀어 파고 넘는다
수출입은행이 취임 100일을 맞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수출활력 ON 금융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외 통상위기 극복을 목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전략산업 집중 지원, 공급망 강화, 신흥시장 개척 등 구체적 실행방안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