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격주 투여' GLP-1 도입···"비만·당뇨 시장 선점"
JW중외제약이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와 8110만 달러 규모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2주 1회 투여 방식으로, 시장의 주 1회 투여 치료제 대비 투약 편의성을 높였다. JW중외제약은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적응증 임상 3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총 215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격주 투여' GLP-1 도입···"비만·당뇨 시장 선점"
JW중외제약이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와 8110만 달러 규모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2주 1회 투여 방식으로, 시장의 주 1회 투여 치료제 대비 투약 편의성을 높였다. JW중외제약은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적응증 임상 3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황제주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부상···'S-PASS' 검증대
삼천당제약이 자체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먹는 인슐린과 경구용 GLP-1 치료제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유럽 임상 진입과 대형 제약사 제네릭 개발 계약을 맺었으나, 플랫폼 실효성·특허 검증, 연구개발 여력 등 불확실성이 공존한다.
종목
[stock&톡]위고비 잭팟 삼천당, 코스닥 시총 4위···에코프로 맹추격
삼천당제약이 유럽 11개국을 대상으로 위고비 제네릭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 코스닥 시총 4위에 올랐다. 판매 순이익 60% 배분 등 높은 수익성의 상업화 모델과 제형 특허 회피 기술이 부각됐으며, 플랫폼 기반 사업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무엇이 다를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대표적이다. 위고비는 GLP-1 단일 작용,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이중 기전으로 체중감량 효과에서 차이를 보인다. 임상에서 마운자로가 더 높은 평균 감량율을 입증했다. 다만 치료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별 차이가 커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제약·바이오
[단독]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아마존서 완판 행진···"예상 밖 흥행"
케어젠의 GLP-1 펩타이드 신제품 '코글루타이드'가 미국 아마존 공식 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반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재와 DTC 채널 가동에 힘입어 소비자 판매와 랭킹이 빠르게 상승했다. 저렴한 가격에 비처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과 반복구매 부담이 낮아 미국 체중관리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원개발사 中 허가···HK이노엔, '비만치료제 개발' 순항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IN-B00009의 원개발사 사이윈드가 중국에서 당뇨 적응증 신약 허가를 받아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K이노엔은 국내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 중이며, 상용화 일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케어젠 정용지 대표, GLP-1 대중화 선언···코글루타이드 NDI 등재로 美 진입
케어젠이 개발한 경구용 GLP-1 유사체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가 미국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재됐다. 이번 등재로 코글루타이드는 병원을 거치지 않고 드럭스토어, 대형마트, 온라인 등 소비재 유통 채널에서 판매가 가능해졌다. 케어젠은 체중 감량과 근육량 보존을 동시에 실현하는 차별화된 기전과 복용 편의성, 합리적 가격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위고비 대항마"···한미약품 비만 신약, 멕시코서 상용화 시동
한미약품이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첫 해외 상용화 지역으로 멕시코를 선택했다. 현지 제약사 산페르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허가와 유통을 동시에 추진한다. 임상 3상에서 우수한 체중감소율과 안정성을 보인 점, 멕시코의 높은 비만·당뇨 유병률 등이 맞물려 글로벌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ICT일반
이세영 뤼튼 대표 "작년 매출 300억 돌파···올해는 1000억 목표"
뤼튼테크놀로지스가 2023년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700만 명을 기록, 연내 1,000만 명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기업공개(IPO)도 재정 여건이 충족되면 검토할 예정이며, 아시아 최대 하이퍼스케일 AI 기업을 장기 목표로 세웠다.
제약·바이오
'안질환 강자' 삼천당제약, 비만·당뇨 경구제로 보폭 확대
삼천당제약이 안질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경구용 인슐린과 GLP-1 등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임상을 준비 중이며, 안질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함께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