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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가구도 파손·고장 보장···'안심케어' 적용 확대
쿠팡이 기존 가전·전자제품 대상 보험 서비스인 '안심케어'를 가구로 확대한다. 가구 안심케어는 구매 후 외부 충격이나 품질보증 기간 만료 후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최대 3년간 보장하며, 보상 한도는 1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적용 브랜드는 일룸, 한샘 등이며, 보험금은 롯데손해보험 앱에서 청구할 수 있다. 배송·설치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관리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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