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2000원 아메리카노론 부족···저가 커피, 간식 늘려 매출 다변화 저가커피 브랜드들이 아메리카노 등 음료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식과 간편식 등 비커피 메뉴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를 비롯해 여러 브랜드가 신메뉴를 도입하며 고객의 추가 구매를 유도하고, 매장 운영 비용 부담 속에서 객단가를 높이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