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 소비 '소스'까지 번졌다···식품업계 '저당 경쟁' 확대
식품업계가 건강 트렌드 확산에 따라 샐러드드레싱, 양념, 장류, 파스타 소스 등 저당·저칼로리 제품군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오뚜기, 동원F&B, 대상 등 주요 기업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류, 서양식 소스, 샐러드 브랜드 등 다양한 업체가 저당 제품 출시를 이어가며 소스 시장 성장이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