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대작도 줄줄이 개발 중단···'선택과 집중' 나선 K-게임사
최근 크래프톤과 넥슨을 포함한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게임 개발을 중단하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성과 이용자 반응을 중시하며,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에 과감히 선을 긋고 글로벌 경쟁에서 효율적인 자원 투자를 위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가져온다는 판단에 기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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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도 줄줄이 개발 중단···'선택과 집중' 나선 K-게임사
최근 크래프톤과 넥슨을 포함한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게임 개발을 중단하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성과 이용자 반응을 중시하며,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에 과감히 선을 긋고 글로벌 경쟁에서 효율적인 자원 투자를 위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가져온다는 판단에 기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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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듀랑고' 후속작 프로젝트 DX 개발 취소
넥슨게임즈는 '야생의 땅: 듀랑고'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프로젝트 DX'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8일 프로젝트 DX 개발 스튜디오에 공지되었으며, 이 프로젝트는 넥슨의 주요 차기작으로 소개되었으나 구체적인 진척도 소식이 없었다. 원작 '듀랑고'의 개발을 맡았던 이은석 전 디렉터도 크래프톤으로 이직했다. 넥슨은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취임 이후 수익성이 낮고 진척도가 부족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