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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칠 부원장 "PF 재구조화 목표달성률 118%···연말까지 9.3조원 정리"

금융일반

김병칠 부원장 "PF 재구조화 목표달성률 118%···연말까지 9.3조원 정리"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연말까지 계획대로 부동산 파이낸싱프로젝트(PF) 재구조화가 이뤄진다면 총 9조3000억원 규모의 부실 사업장이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부원장은 지난 17일 열린 부동산PF 2차 사업성 평가결과 및 정리·재구조화 현황 브리핑에서 "10월 말 기준 20조9000억원의 부실 우려 사업장 가운데 21.4%(4조5000억원)가 정리 및 재구조화 됐고, 계획 대비로는 100%를 넘는 118% 수준"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원장에 따

부실 PF 13.5조 경·공매 쏟아진다···"금융사·건설사 영향 제한적"

금융일반

부실 PF 13.5조 경·공매 쏟아진다···"금융사·건설사 영향 제한적"

금융회사가 9월 초 부동산PF 재구조화·정리 계획을 확정하며 9월 중순부터 13조5000억원 규모의 경·공매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실 사업장은 대부분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은 부실 가능성이 높은 PF사업장에 대해 강화된 사업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공매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PF사업장의 규모는 13조5000억원으로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단 이에 따른 금융사와 건설사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상

저축은행중앙회, 내달 1일부터 3개월 마다 부실채권 경·공매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내달 1일부터 3개월 마다 부실채권 경·공매

저축은행중앙회가 경‧공매 활성화 방안을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의 부실화된 일부 PF대출의 효율적 정리를 위해 경‧공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표준규정에 반영해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6개월 이상 연체된 PF대출이며 6개월 이상 연체후 3개월 단위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공매가 산정은 채권회수 가능성 하락 등을 감안한 실질 담보가치와 매각 가능성, 직전 공매회차의 최저입찰가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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