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묶였다···내일부터 LTV 40%로 반토막
정부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해당 지역 주택담보대출 LTV를 70%에서 40%로 강화한다. 7월1일부터 적용되며, 다주택자와 일반 사업자의 대출도 엄격히 제한된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일부 완화된 조건이 적용되고, 기존 대출신청자와 주택매매계약 체결자에 한해 종전 규정이 유지된다. 정부는 시장 과열을 억제하고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