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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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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칩스법' 국회 통과에 경제계 환영···"반도체 생태계 강화 기대"

산업일반

'K칩스법' 국회 통과에 경제계 환영···"반도체 생태계 강화 기대"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K칩스법'(조세특례제한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국내 경제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K칩스법은 반도체 기업의 공장 증설 등 투자에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반도체 기업의 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대·중견기업이 15%에서 20%로, 중소기업이 25%에서 30%로 높아진다. 현재 미국은 반도체법에 따라 자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최대 25%의 세액 공제를

경제계 리더, 내달 3일 한 자리에 모인다···'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재계

경제계 리더, 내달 3일 한 자리에 모인다···'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제계 주요 인사가 2025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여 한국경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진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3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제계 신년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 신년행사로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3회째를 맞는다. 대한상의 측은 "대개 신년인사회는 현직 대통령을 중심으로 덕담을 나누는 자리"라면서도 "이번에는 경제 불확실성을 함께 헤쳐 나가는 의미로 경제계 리더들이 다른 해보다 더 큰

정·재계 내외부 행사 '올스톱'···대책 마련 고심

재계

[계엄 후폭풍]정·재계 내외부 행사 '올스톱'···대책 마련 고심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전격적으로 선포됐다가 해제된 전국 비상계엄으로 인해 국내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경제계의 연말 대외활동이 사실상 멈췄다. 1979년 이후 45년 만의 비상계엄 소동은 6시간여 만에 끝났지만 이번 사태가 윤 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확산될 조짐이 큰 만큼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경제계의 대외활동은 당분간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일 산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각계의 외부 행사가 대부분

대한상의, 정부에 시행력 중심 '경제활력 정책과제' 제안

재계

대한상의, 정부에 시행력 중심 '경제활력 정책과제' 제안

경제계가 정부 정책만으로도 시행 가능한 경제정책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여야의 입장차로 국회의 원 구성이 지연되는 가운데 입법 없이도 빠르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개선과제'를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의서는 크게 ▲미래성장 기반조성 ▲기후위기 대응 ▲자본시장 활성화 ▲규제 합리화 등 4대 부문으로 나눠 총 61개 세부과제를 담

경제계 신년 인사회 향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한 컷

[한 컷]경제계 신년 인사회 향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신년인사회'는 경제계의 연중 최대 행사로 지난 1962년 시작해 올해 63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대·중소기업·스타트업과 정부가 힘을 합쳐 새해 대한민국 경제도약과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경제계 “임원 개별보수 공개 개정안 반대”

경제계 “임원 개별보수 공개 개정안 반대”

경제단체가 ‘임원 개별보수 공개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18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공식 성명을 내고 정무위 전체 회의를 통과한 자본시장법 개정안 중 ‘임원 개별보수 공개 개정안’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이날 정무위에서는 정무위에서는 임직원을 포함한 상위 5인으로 공개대상을 확대하고 공개회수는 연 2회로 축소해 반기와 사업보고서에 기재하도록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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