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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1등으로 올라서길 응원할 것"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LG유플러스가 지속 성장해 1등으로 우뚝 설 날을 기다리며 응원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황 사장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제 인생의 절반 가까이 보냈던 LG유플러스를 떠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999년 6월 1일 강남에 있던 사무실에 첫 출근했고, 그 이후 지금까지 온갖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함께 했던 회사를 떠나려 하니 만감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