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권
[정현권의 싱글벙글]명문 골프장 매물 갈수록 늘어난다
요즘 골프장들은 정기 골프 모임 유치에 열을 올린다. 객단가를 제시하며 여러 조건을 달던 예전과는 달리 고객들에게 문자까지 보내면서 친절하게 안내한다. 필자만 해도 몇 군데에서 연간 단체 모임 안내를 받았다. 골프 부킹도 예전처럼 어렵지 않다. 인터넷 부킹 사이트가 열리기 무섭게 마감됐지만 지금은 골프 예정일 일주일 전에도 널널한 편이다. 골프장 산업이 확 달라졌다는 증거다. 이를 반영하듯 골프장 매물 소식이 언론에 심심찮게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