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2.4억달러 니켈 제련 프로젝트 자문
한화투자증권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프로젝트 지분 10% 인수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소재 확보와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민간 주도의 글로벌 자원 확보 전략과 장기 구매 계약의 결합 사례로 평가된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2.4억달러 니켈 제련 프로젝트 자문
한화투자증권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프로젝트 지분 10% 인수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소재 확보와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민간 주도의 글로벌 자원 확보 전략과 장기 구매 계약의 결합 사례로 평가된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국내 1.5조 투자···'공급망 허브' 역할 확대
고려아연이 2029년까지 1조5000억원을 투입해 국내 전략광물 및 비철금속 산업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게르마늄·갈륨·비스무트 등 핵심소재 생산시설과 송도 R&D센터, 자원순환 공정 등 전방위 투자로 국가기간산업 역량과 글로벌 공급망 허브 역할을 강화한다.
일반
'APEC' 앞두고 외교·통상장관 먼저 모인다···오늘부터 각료회의
APEC 외교·통상장관회의가 경주에서 개막하며, 21개 회원국 장관들이 디지털 협력, 신기술을 통한 공급망, 무역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회의 결과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채택될 '경주 선언'과 별도 공동성명에 반영된다. 한미일 및 대중국 정책, 북핵 대응이 주요 이슈이다.
중공업·방산
두산에너빌-HD현대마린엔진 '맞손'···가스터빈 공급망 강화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마린엔진이 가스터빈용 정밀주조 기술 개발과 블레이드 소재 시제품 제작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부품 국산화와 국내 공급망 확대를 통해 급증하는 세계 가스터빈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