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광산 안심식당' 108개소 추가 지정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설 '광산 안심식당' 108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지정한 '광산 안심식당'은 총 523개소로 늘어났다. 광산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영업장 매일 방역·소독 등 다섯 가지 과제를 실천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 지정 업소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지도 앱, 그리고 광산구 누리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