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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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정유업계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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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트럼프···정유업계 "기대반·우려반"

에너지·화학

'오락가락' 트럼프···정유업계 "기대반·우려반"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동 조짐이 감지되자 국내 정유업계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화석연료 시대와 주변국들에 대한 관세 조치를 예고함에 따라 반사이익 기대감이 컸으나, 최근 그가 관련 정책을 번복하면서 국내 업계는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분위기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를 매기기로 했던 조치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양국이 마약 및 이주민 단

닻 올린 대왕고래···난관 봉착에도 조용한 정유업계

에너지·화학

닻 올린 대왕고래···난관 봉착에도 조용한 정유업계

'대왕고래'의 첫 탐사시추 작업이 이날 새벽 본격적으로 개시됐다. 다만 탄핵정국으로 시추 관련 예산이 삭감되는 등 시작부터 진통을 겪고 있어 사업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정유업계 내에선 시추 사업과 관련해 기대감이나 계획이 실종된 분위기다. 20일 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포항 앞바다 대왕고래 유망구조에서 탐사 시추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석유공사가 임대한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는 1㎞ 이상 드릴을

국내 정유4사, 상반기 석유 수출량 6년 만에 최대치

에너지·화학

국내 정유4사, 상반기 석유 수출량 6년 만에 최대치

정유업계의 올해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 물량이 역대 상반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한석유협회는 올해 상반기 기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 4사의 석유제품 수출량이 2억 4530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 상반기(2.37억배럴) 이후 6년 만에 최대치를 넘어섰다.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해 2021년 팬데믹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출액으로도 전년 동기 대비 9% 증

정유업계, 1Q 석유제품 수출량 역대 최대···"지정학 위기 극복"

에너지·화학

정유업계, 1Q 석유제품 수출량 역대 최대···"지정학 위기 극복"

정유업계가 중동지역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1분기 수출 석유제품량이 역대 1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한석유협회(KPA)는 올 1분기에 국내 정유사(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가 1억2690만 배럴의 석유제품을 수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1분기 기록한 최대 수출량을 넘어선 셈이다. 통상 1분기 수출량은 저조한 경향을 보이는데, 올해는 지난해 1분기 대비 7.8%가 늘었다. 올해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등 중동지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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