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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R&D 데이' 개최···항내성항암제 등 차세대 로드맵 공개

보도자료

오스코텍, 'R&D 데이' 개최···항내성항암제 등 차세대 로드맵 공개

오스코텍이 '2026 R&D 데이'에서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ACART와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의 현황을 공개하고, 오는 2030년까지 2건 이상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주요 연구개발 후보물질의 임상 진행 현황과 신장 섬유화 신약 개발 계획, 인프라 투자와 전문 인력 확충 방안도 발표했다.

큐어버스 조성진 "알츠하이머 신약 내년 2상···후속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큐어버스 조성진 "알츠하이머 신약 내년 2상···후속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큐어버스는 안젤리니파마에 기술이전한 후보물질 'CV-01'의 한국·중국 권리를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성시험을 마치고 내년 2~3분기 국내 임상 2상 진입을 계획 중이며, 중국에서는 파트너 확보를 추진한다. 해당 물질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경구용 기전을 보유하며, 글로벌 파이프라인 사업화도 병행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2.0 선언···'이중항체+BBB 셔틀' 투트랙 승부수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2.0 선언···'이중항체+BBB 셔틀' 투트랙 승부수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및 BBB 셔틀 플랫폼 등 혁신적 R&D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을 선언했다. 대표 파이프라인 ABL111과 ABL001이 임상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미국 자회사 네옥을 통한 이중항체 ADC 임상 및 현금 조달 구조도 공개했다. 오버행 이슈에 대한 시장 우려를 일축하며 장기 성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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