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권,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막오른 '우량 사업' 선점 경쟁
금융권이 '생산적 금융'에 드라이브를 걸며 미래 산업과 성장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려는 시도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제부터는 투자가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을 이행하기 위해 총 441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 속속 출범…공급 규모 확대도 올해 본격적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