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금보험공사, 창립 30주년···김성식 사장 "금융시장 안정·금융계약자 보호 사명"
예금보험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뢰로 쌓아온 금융안정, 든든히 지켜낼 국민일상' 슬로건 아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저축은행 특별계정 등 주요 기금의 존속기한 도래 등 변화를 맞아,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선제적 금융안전망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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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창립 30주년···김성식 사장 "금융시장 안정·금융계약자 보호 사명"
예금보험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뢰로 쌓아온 금융안정, 든든히 지켜낼 국민일상' 슬로건 아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저축은행 특별계정 등 주요 기금의 존속기한 도래 등 변화를 맞아,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선제적 금융안전망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융일반
"통장 막혀도 숨통"···금융권 '생계비계좌 출시' 속도전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따라 금융권 전반에서 생계비계좌 출시가 확산되고 있다. 생계비계좌는 채무 불이행 등으로 압류 상황에서도 월 250만원 한도 내에서 생계자금을 보호하며, 시중은행뿐 아니라 인터넷은행과 제2금융권 등도 적극 출시 중이다.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망 역할과 동시에 금융권의 신규 고객 확보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자료
유상대 한은 부총재, 한중일·아세안+3 재무장관 회의 참석···"역내 금융안전망 강화"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가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역내 경제 및 금융 리스크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 회원국들은 에너지 가격 상승 등 위기에 공조해 치앙마이 이니셔티브의 PIC 전환, 신속금융프로그램 도입 등에 합의했다.
금융일반
신협공제, '자산 10조' 도전···현장 경쟁력 강화로 성장 드라이브
신협공제는 공제자산 6조원을 넘어 2026년 자산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 전략을 강화한다. 지급여력비율 325%로 안정적 재무를 바탕으로, 현장 영업 지원과 조합원 중심 보장서비스 확대 등 핵심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조합원 금융안전망과 수익 기반 확대를 동시에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