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신년사 밝히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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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신년사 밝히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보험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서 제출···한달내 승인 결정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 롯데손보는 2일 공시를 통해 "2025년 11월 5일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권고에 따라 사업비의 감축, 부실자산의 처분,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 등 경영개선계획을 이날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에 1개월 이내에 롯데손보의 경영개선계획에 대한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는 롯데손보에 대해 자본건전성 취약을 이유로 적기시정조치 중 하나인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한바
증권일반
이억원 "JP모건 쿠팡 보고서, 시장 공정성 훼손 가능성 있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JP모건의 쿠팡 관련 보고서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경우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JP모건은 최근 쿠팡 데이터 유출 논란에 대해 투자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으며, 쿠팡 경쟁력과 고객 이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국회에서는 JP모건-쿠팡의 이해충돌과 보고서 편향성이 논란이 됐고, 금융위원회는 미국 SEC 조사에 적극 협조할 방침을 밝혔다.
은행
기업은행 노조 '총파업 결의대회'..."금융위, 문제 해결에 미온적 태도" 압박
기업은행 노조가 금융위원회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강경 투쟁에 나섰다. 대통령의 직접 지시에도 불구하고 제도개혁이 미뤄지며 노조는 1월 중 총파업을 예고했다. 금융위와의 갈등으로 공공부문 인건비제와 관련한 쟁점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일반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다크패턴' 기준 마련···소비자보호 강화 총력
금융위원회가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다크패턴 금지 가이드라인을 신설했다. 오도, 방해, 압박, 편취유도 등 4대 유형의 15개 세부행위가 적용 대상이다. 내년 4월 본격 시행 예정이며, 핀테크와 금융사 자율준수 및 점검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금융일반
금융위,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 임명
금융위원회는 24일 임시회의에서 김성욱, 황선오, 박지선 부원장을 새롭게 임명했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부터 2028년 12월 29일까지 3년이며, 각 인물은 금융·보험·자본시장 분야에서 다양한 이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금융감독원 조직에 변화가 예상된다.
증권일반
내년부터 자사주 공시 의무 강화···1%만 보유해도 연 2회 공개해야
내년부터 상장사는 자사주를 발행주식총수의 1% 이상 보유하면 연 2회 보유 및 처리계획 공시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반기보고서에도 자사주 내역이 포함되며, 계획과 실제 이행의 상세 비교 및 사유 설명도 필요하다. 공시 위반시 제재가 강화되고, 중대재해 발생 사실 등 정기공시 범위도 확대된다.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밀려온다"···커스터디 사업 춘추전국시대 예고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추진에 따라 테더와 서클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국내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예치금 100% 보관 의무화로 투자자 보호가 강화되는 한편, 국내 커스터디 사업자들의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국내외 금융기관과 제공 업체, 거래소 등이 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커스터디 시장의 판도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상호금융권 체질개선 착수···부동산 대출 줄이고 서민금융 강화
금융위원회가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대출 중심 영업 관행을 개선하고, 지역·서민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중앙회와 조합의 건전성 기준과 내부통제, 지배구조를 대폭 손질해 국민 신뢰 회복과 금융시스템 안정에 나선다.
보험
SBI홀딩스, 교보생명 2대 주주 등극···금융당국,지분 인수 최종 승인
SBI홀딩스가 금융위원회의 승인으로 교보생명의 2대 주주가 된다. 온타리오직원연금 등 재무적 투자자로부터 11.1%의 지분을 인수하며, 신창재 회장 측 우호 지분이 과반을 넘어서 지주사 전환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어피니티 컨소시엄과의 지분 분쟁도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