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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 검색결과

[총 3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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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구글플레이 앱 국내 접속차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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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구글플레이 앱 국내 접속차단 시행

금융위원회가 국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의 구글플레이 앱에 대한 국내 접속 차단을 시행했다. 금융위는 26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요청에 따라 구굴LLC가 지난 25일부터 구글플레이(앱마켓)에 등록된 내국인을 대상으로 미신고 영업을 하는 외국 가상자산사업자 KuCoin(쿠코인), MEXC(멕시) 등 17개 국외 가상자산사업자의 구글 앱에 대한 국내 접속차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FIU는 이번 국외 미신고사업자의 구글 앱에 대한 국내 접속

두나무, 업비트 '영업정지' 취소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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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영업정지' 취소 소송

국내 점유율 1위 가상자산거래소의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에 불복해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28일 두나무는 지난 27일 서울행정법원에 영업 일부 정지 처분 취소 소송을 내고 집행 정지도 신청했다고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신중히 결정했고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재판 과정에서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FIU는 지난 25일 두나무와 소속 직원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에 영업 일부 정

금융당국 "모든 위반상황 볼 것"··· 두나무에 역대 최대 과태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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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모든 위반상황 볼 것"··· 두나무에 역대 최대 과태료 가능성

두나무가 행정소송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금융당국은 두나무 위반 사실에 대한 과태료 산정에 돌입했다. 금융당국은 모든 위반 상황을 다 살펴보겠다고 태도를 밝힌 만큼 두나무에게 부과될 과태료 범위는 최소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이 거론된다. 두나무가 특정금융정보법(이하 특금법)을 위반한 건수가 약 950만건을 넘기 때문이다. 26일 금융정보분석원 관계자는 뉴스웨이와의 통화에서 "두나무 위반 건에 대한 과태료는 모든 위반사항을 고려해 산정

FIU 제재 반박 나선 두나무, '두문불출' 송치형 회장·이석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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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제재 반박 나선 두나무, '두문불출' 송치형 회장·이석우 대표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1위 기업인 업비트를 보유하고 있는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의 제재 결과와 관련 '법적 조치' 카드를 꺼냈다. 신규 고객 대상 영업 일부 정지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가상자산업계에서는 이러한 두나무의 대응을 두고 '의외' 라는 반응이 나온다. 되려 두나무의 최대주주인 창업자 송치형 회장(이사회 의장)과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전면에 나서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에 적극 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두나무 '영업정지 3개월' 조치에 ...업계 '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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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영업정지 3개월' 조치에 ...업계 '실효성' 의문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1위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두나무에 대해 '영업정지 3개월' 조치를 통보했다.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9개사와 총4만4948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중순 사전 통보된 이후 약 1개월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하지만 가상자산업계에서 제재의 '실효성'에 대한 볼멘소리가 적지 않다. 제재라기 보다는 사실상 수수료 이익과 업비트의 독점적 지위만 강화해주는

축사하는 조엘 고다드 FATF TRAIN 소장

한 컷

[한 컷]축사하는 조엘 고다드 FATF TRAIN 소장

미스터 조엘 고다드 자금세탁방지기구 교육훈련기관(FATF TRAIN) 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7회 자금세탁 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FIU) 설립 22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금융정보분석원 설립일인 지난 2001년 11월 28일을 정부가 지정했다.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인식 확산을 위해 2007년 이후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자금세탁방지에 기여한 7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새 대표에 박정훈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은행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새 대표에 박정훈 전 금융정보분석원

박정훈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우리금융경영연구소를 이끈다. 21일 우리금융은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박정훈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1969년생 박정훈 후보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그는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과 기획조정관, 상임위원,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역임한 바

금융당국, '자금세탁방지 강화 방안' 수립···"이사회·대표 책임 구체화"

금융일반

금융당국, '자금세탁방지 강화 방안' 수립···"이사회·대표 책임 구체화"

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금융회사 경영진의 역할과 책임을 정비했다. 20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금융권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업무 책임·전문성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먼저 FIU는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이사회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감독대상이 되는 경영진 범위를 대표이사·준법감시인·보고책임자로 정하는 한편, 이사회 차원에서 취약점 개선을 지시하고 조치결과도 검토하도록 했

FATF, 베트남·카메룬·크로아티아 '강화된 관찰대상국가' 편입

금융일반

FATF, 베트남·카메룬·크로아티아 '강화된 관찰대상국가' 편입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베트남과 카메룬, 크로아티아를 강화된 관찰대상국가에 새롭게 지정했다. 25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법무부·외교부 등 유관부처와 19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FATF 총회에 참석해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FATF는 자금세탁방지, 테러자금조달 금지를 위한 주요 과제와 국제기준 미이행국의 제재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범

FIU, 페이프로토콜 '가상자산 매매업' 변경 불허

FIU, 페이프로토콜 '가상자산 매매업' 변경 불허

금융당국이 '페이코인' 발행사 페이프로토콜의 가상자산 매매업 영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제15차 신고심사위원회에서 페이프로토콜의 변경신고를 불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페이프로토콜은 작년 4월 가상자산 지갑·보관업자로 신고한 뒤 가상자산 매매업을 위한 변경신고를 FIU에 접수했다. 페이프로토콜의 계열회사가 결제에 사용된 페이코인을 매도·매수했던 기능을 페이프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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