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현장]증권사 CEO들도 팔 걷었다···여의도 달군 '사랑의 김치페어'
금융투자업계가 올해로 16회째 '사랑의 김치페어'를 열어 역대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 여의도공원에는 86개 회사 재직자 1000여명이 모여 김치 담그기와 기부에 동참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 CEO들과 함께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8만kg의 김장을 전국에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3억9000만원의 기부금도 마련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