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업계, 대명절 앞두고 온정 나눠 설 명절을 앞두고 제약바이오업계가 아동복지시설 지원, 저소득 암환자 치료비 후원, 지역사회 아동권익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미약품, 셀트리온, HLB제약, 한국BMS제약 등은 기부와 자선행사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