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사람 손 남은 자동차 공장···피지컬 AI가 이마저 넘을까
기아 에보 플랜트의 조립 자동화율은 27%로,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를 다루는 미세 조정 작업은 여전히 사람의 손이 필요하다. 그러나 기아는 조립 공정의 자동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피지컬 AI의 등장은 사람의 손에 의존했던 작업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제조업의 다음 경쟁은 로봇이 사람처럼 움직이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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