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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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검색결과

[총 2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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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절차 통해 정상화 추진···모든 채권자 변제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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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절차 통해 정상화 추진···모든 채권자 변제 최선 다할 것"

긴급한 기업회생 신청으로 금융시장에 충격을 준 홈플러스가 4월 1일 오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와 함께 향후 계획을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회생 신청으로 인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국회와 정부에 걱정을 끼친 점 깊이 사과한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현재 금융감독원이 실시 중인 조사 및 검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홈플러스는 무리한 채권 발행과 매입채무유동화(ABS)

"홈플러스-MBK 주장과 다른 정황"···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감리 전환

증권일반

"홈플러스-MBK 주장과 다른 정황"···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감리 전환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 사태에 대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조사 중이다.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해명과 상반되는 정황을 발견하고, 회계 처리 기준 위반 가능성도 포착하여 감리로 전환했다. 금감원은 MBK가 신용평가 등급 하향을 인지했는지, 기업 회생 신청 경위와 시점을 세밀히 살피고 있으며, 국민연금의 투자 관련 문제도 주목받고 있다.

금감원, '홈플러스·MBK TF' 꾸렸다···MBK 검사 상시 브리핑 체제로

증권일반

금감원, '홈플러스·MBK TF' 꾸렸다···MBK 검사 상시 브리핑 체제로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기업 회생 사태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에 대한 조사 진행 상황을 수시 공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금감원은 1일 오전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문 부원장 주재로 MBK파트너스 검사·조사를 포함한 홈플러스 사태와 유상증자, 상장지수펀드(ETF) 등 자본시장 부문 현안 브리핑을 진행한다. 이날 관심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MBK파트너스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감원은 지난 19일부터 함 부원장 산하에 불공

한 숨 돌리나 싶더니···홈플러스 농심·서울우유 납품 일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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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숨 돌리나 싶더니···홈플러스 농심·서울우유 납품 일부 중단

홈플러스가 LG전자와 롯데칠성음료와의 거래 재개를 성공했지만, 대금 지급 방식의 이견으로 농심과 서울우유의 납품이 중단되며 난관에 봉착했다. 홈플러스는 현재 매장 재고로 급한 상황은 피했지만, 협력사들과의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납품 중단을 경험했던 다른 업체들도 일부는 재개했으나, 여전히 대금 지급 방식 문제로 협상이 지속 중이다. 협력사 신뢰 회복과 원활한 소통은 홈플러스 유통 정상화의 핵심 과제이다.

'국회는 나가기 싫고 여론은 악화하고'···사재출연 약속 후 도피성 출장 간 김병주 MBK 회장

증권일반

'국회는 나가기 싫고 여론은 악화하고'···사재출연 약속 후 도피성 출장 간 김병주 MBK 회장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에 납입하는 소상공인들의 결제대금 지급을 위해 사재출연을 약속했다. 그러나 구체적 규모와 방법에 관한 언급이 없어 불신이 높아지고 있으며, 금융계에서는 최소 1조 원의 출연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 회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의 출석 요구에 불출석을 통보했다.

'공식 사과' MBK·홈플러스, '슈퍼마켓 부문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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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과' MBK·홈플러스, '슈퍼마켓 부문 매각' 추진?

MBK·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슈퍼마켓 부문 매각설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후 공식적으로 매각을 부인했지만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다. 현재 홈플러스의 기업형슈퍼마켓은 매출 1조 원 규모로, GS 및 롯데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MBK 측은 매각 추진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다.

고개는 숙인 홈플러스···"부도 막는 방법, 기업회생 뿐"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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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는 숙인 홈플러스···"부도 막는 방법, 기업회생 뿐" 변명

홈플러스는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했다.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일 부회장은 기업회생 절차가 협력사와 채권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회사 정상화를 위한 유일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거래채권 3400억원이 상환 완료되었으며, 남은 채권도 전액 변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회사의 차질 없는 회생을 위해 최대한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팔도 비빔면 홈플러스서 살 수 있다···납품 정상화에 한발 더

식음료

팔도 비빔면 홈플러스서 살 수 있다···납품 정상화에 한발 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납품을 중단했던 팔도와 동서식품이 6일 만에 납품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홈플러스의 충분한 지급여력과 정상적인 영업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된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납품을 재개한 업체들은 대금 지급 여부를 주시하며, 상황 변화 시 납품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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