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나이지리아서 싱가포르로...해외 개발사업 확장 총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해외 개발사업 확장을 발에 땀나도록 뛰고 있다. 지난 13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를 방문해 현지 발주처 및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한 데 이어 27~28일에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국부펀드 산아 아시아 최대 부동산개발회사인 케펠랜드와 캐피탈랜드의 CEO와 면담을 가졌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27일 림 루이스 케펠랜드 CEO, 28일 리 치쿤 캐피탈랜드 CEO를 잇달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및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