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일반
삼성·LG, 내수 경기 활성화 나선다
삼성과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각각 5600억원, 1조5000억원 규모의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15일 삼성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내수경기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총 17개의 관계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 관계사 임직원들은 온라인 장터를 통해 농축수산물과 자매마을 상품 구입에 나선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삼성전자의 기술을 전수한 '스마트공장' 업체 60개 이상이 참여해 홍삼액,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