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공식화···시장 안정 vs 거래 위축 '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재확인했다. 정책 연장 기대를 일축하며 시장 정상화와 세제 예측 가능성을 강조했다. 유예 종료로 최고 82.5%의 세율이 다시 적용돼 매물 잠김, 거래절벽 등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