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차관급 파견
일본 정부가 오는 22일 시마네(島根)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기념식에 차관급인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12일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영토·영해라는 것은 국가의 기본이며, 앞으로도 국내외 홍보 및 계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당연한 일”이라며 “제반사정을 감안해 검토한 결과 정무관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한국은 가장 중요한 이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