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환율 높지만 달러 유동성 양호···리스크 적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달러 유동성이 매우 양호해 금융시장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중동발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을 현 경제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추가경정예산이 물가 상승 압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통화정책은 글로벌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