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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검색결과

[총 2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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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위니아그룹 회장, '임금체불' 징역 4년

재계

박영우 위니아그룹 회장, '임금체불' 징역 4년

임금체불 문제로 기소된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부장판사 이진혁)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회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첫 공판이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1년여 만에 1심 선고가 내려진 셈이다. 이날 법원은 박 회장이 사업경영담당자로서 지시하는 위치에 있었다며 체불임금이 이뤄진 것이라고 판결했다. 박 회장은 2020년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위니아전자 근로자 738명에

박영우 위니아 회장, 끝내 청문회 불출석···임금체불 미궁 속으로

전기·전자

박영우 위니아 회장, 끝내 청문회 불출석···임금체불 미궁 속으로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관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끝내 청문회에 불출석했다. 이로써 4년에 걸친 대유위니아 임금체불 문제는 박 회장의 회피로 또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됐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는 이날 오전 10시 환노위 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과 가족들을 합해 총 5명이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현

위니아전자 "자산 매각·다야니 배당금으로 임금체불 해결 노력"

전기·전자

위니아전자 "자산 매각·다야니 배당금으로 임금체불 해결 노력"

임금체불액이 553억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유위니아그룹이 위니아전자 체불임금 변제 계획안을 내놨다. 위니아전자는 이란 다야니 측으로부터 받게 될 배당금과 멕시코 공장 매각대금을 체불임금 변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 차원에서도 주요자산매각을 통해 체불임금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 중이다. 우선 위니아전자는 이란 다야니 측에 대한 강제집행을 통해 236억원의 배당금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위니아전자

임금체불액만 553억원···위니아 노조, "박영우 회장이 나서야"

전기·전자

임금체불액만 553억원···위니아 노조, "박영우 회장이 나서야"

"월급쟁이 사장이자 실권이 없는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이사가 법적 처벌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저희의 임금체불은 해결되지 않는다. 그룹 전체의 의사결정을 하는 박영우 회장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이 문제가 해결된다." (강용석 위니아전자 노조위원장) 위니아전자가 경영난으로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들어가며 노조가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의 책임론을 꺼내 들었다. 기업회생절차란 경영난에 시달리는 기업이 법원 관리 아래 구조조정을 하

대유위니아그룹, 종합R&D센터 준공···"계열사 업무 협업 강화"

대유위니아그룹, 종합R&D센터 준공···"계열사 업무 협업 강화"

대유위니아그룹이 경기도 성남시에 '대유위니아타워 종합R&D센터' 준공을 완료하고 계열사 업무 협업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은 2025년 재계순위 50위권 그룹 진입 목표를 위해 대유위니아타워 종합R&D센터를 그룹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컨트롤타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계열사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유위니아타워 종합R&D센터는 기존 대유R&D센터 부지 일부를 활용해 연면적 2만8006㎡에 지하 2층, 지상

위니아딤채 부사장에 최찬수···상무에 김영팔·박은진 승진

위니아딤채 부사장에 최찬수···상무에 김영팔·박은진 승진

대유그룹 계열사인 위니아딤채 임원인사에 최찬수 부사장이 승진 발탁됐다.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의 차녀 박은진씨도 입사 4년만에 상무에 올랐다. 대유위니아그룹은 1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최찬수 상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또 최영필·박은진 책임매니저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이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박 회장의 차녀 박은진 상무다. 현재 박 회장의 두 딸 중 장녀인 박은희씨는 결혼 후 해외에 거주하며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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