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안전관리 대폭 강화...전문조직 신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대전사업장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최고안전관리자(CSO)의 권한을 확대해 현장에서 안전 원칙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독립적으로 조업 중지를 명령할 수 있게 하고, 고위험 공정에는 원격제어와 자동화 설비를 적용해 작업자를 보호할 예정이다. 또 전문조직을 신설해 전 공정의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5대 실천 원칙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