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항공, 임단협 타결로 임금 2.5% 인상 결정 대한항공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상으로 임금 총액 기준 2.5% 인상을 적용하고,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에게 1인당 200만원의 특별공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승격, 휴가, 항공권 등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개선에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