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설계업계 압·여·성 수주 마무리···목동서 최후 격돌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되며 목동 신시가지가 집중 주목받고 있다. 대형 단지들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끝내고 설계사 수주전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협업과 차별화된 설계안이 경쟁 열쇠로 작용한다. 30조원, 4만7천가구 규모 대형 프로젝트로 업계 판도가 크게 이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