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3번째 신임 받은 김승모 대표,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가 3연임하며 실적 개선과 해외 수주 확대, 브랜드 신뢰 회복을 위한 과제에 직면했다. 영업손실을 줄이고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대형 프로젝트 성과로 올해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해외 시장의 성과와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