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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멕시코 AI 시장 노크···공공AX부터 데이터센터까지 협력 모색
네이버가 멕시코 정부·기업과 손잡고 현지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공공 분야의 AI 전환부터 국가 단위 고성능컴퓨팅·AI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트윈까지 협력 분야를 넓히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29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 등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에 경제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