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10주년 맞아 2000명 조직 확장 선언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설계사 2000명 규모의 조직 확대에 나선다. 차별화된 장기 유지 계약 중심의 보상체계와 전문 설계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를 본격적인 수익성 확보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업계 최초 장기 인센티브 '디딤돌' 제도와 MDRT 기반 전문가 육성, 글로벌 연수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