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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리티 법안 표결 9월로 연기...윤리 조항 등 여야 입장차 팽팽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표결이 오는 9월로 연기됐다. 7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존 툰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클래리티 법안의 표결 일정을 9월로 조정했다. 상원이 의회 휴회기에 돌입하기 전에 법안을 매듭지으려 했으나 민주당의 충분한 지지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번 표결이 연기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 및 연방정부 공직자·배우자의 신규 디지털자산 발행 한시적 금지(2029년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