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야! 타 볼래]전장의 베테랑에서 도심의 신사로···랜드로버 디펜더
랜드로버 디펜더는 군용 다목적차에서 고급 SUV로 변모했다. 디펜더 110 P400 X 모델은 3.0L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추고, 최고출력 40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직각의 차체 디자인은 유행을 따르지 않으며, 도심에서도 편안한 주행을 제공한다. 험로 주행 능력과 도심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매력을 가진 이 차는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