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디 저커버그 앞세운 이즈미디어, NFT로 턴어라운드 앞당긴다
코스닥 상장사 이즈미디어가 랜드 저커버그를 앞세운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년 연속 적자에 머물렀던 이즈미디어는 신사업인 NFT(대체불가능토큰)을 중심으로 턴어라운드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본업인 CCM 부문에서도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펀더멘털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즈미디어는 지난 9일 전 거래일 대비 15.7% 상승한 2만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부터 사흘 연속 상승 마감한 이즈미디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