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관세 환급에 가전 선방···LG전자 2분기 '깜짝 실적' 예고
LG전자가 생활가전과 전장(VS) 사업의 수익성 강화에 더해 미국 관세 환급 효과까지 겹치며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HS·VS 사업본부의 실적 개선, LG이노텍의 호조, 효율적인 원가 관리와 환율 영향이 실적을 뒷받침한다. 로봇 등 신성장 사업의 가시화와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북미 빅테크 대상 데이터센터 칠러 사업도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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