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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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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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용석우·전경훈 하마평···삼성전자 DX 수장 '設設設'

전기·전자

노태문·용석우·전경훈 하마평···삼성전자 DX 수장 '設設設'

중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포스트 한종희'를 찾기 위한 고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디바이스경험(DX)을 이끌어왔던 한 부회장이 갑작스럽게 곁을 떠나면서 리더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다. 1인 3역을 소화하며 막중한 업무를 수행해욌던 고(故) 한 부회장의 뒤를 이을 후임자로는 노태문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 사장,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 사장, 전경훈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

카카오모빌, 사법 리스크 해소 보다 '의리경영' 선택

기자수첩

[기자수첩]카카오모빌, 사법 리스크 해소 보다 '의리경영' 선택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연임을 확정했다. 대표 임기 중 콜 몰아주기와 매출 부풀리기 논란이 계속되었고, 공정위로부터 257억원의 과징금까지 부과받았다. 그러나 김범수 창업주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류 대표는 연임을 확정했으며, 이로 인해 업계에서는 책임론과 리더십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수입차 1위 이끈 한상윤 BMW 사장의 '정중동 리더십'

자동차

수입차 1위 이끈 한상윤 BMW 사장의 '정중동 리더십'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사장의 '정중동 리더십'이 BMW 그룹 코리아의 수입차 판매량 1위 수성을 이끌고 있다. 밖으로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내실을 다지고 독일 본사와의 소통에 적극 나서면서 여러모로 회사의 성과를 크게 키웠다는 것이 업계 안팎의 평가다. 18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BMW, 미니(MINI), 롤스로이스 등 3개 브랜드를 수입·판매하는 BMW 그룹 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7만4303대의 차를 판매해 5만9561대의 판매량

황병우 DGB금융 회장 "HIPO로 핵심 리더들 역량 개발 지원"

금융일반

황병우 DGB금융 회장 "HIPO로 핵심 리더들 역량 개발 지원"

DGB금융그룹은 그룹 내 예비 경영 리더 육성을 위한 'HIPO(High Potential) 연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HIPO 연수 프로그램'은 DGB금융그룹만의 핵심 인재 발굴시스템으로, 그룹 내 경영자로서 자질과 태도, 잠재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조기 선발 및 육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됐다. 성과와 자질이 뛰어난 임원 후보인 부점장급 직원을 선발해 그룹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HIPO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에 선발

KB금융, 여성 리더 역량 키운다···'WE STAR 멘토링' 운영

금융일반

KB금융, 여성 리더 역량 키운다···'WE STAR 멘토링' 운영

KB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 다목적홀에서 신임 여성부점장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WE STAR 멘토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양종희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을 비롯한 신임 여성부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WE STAR 멘토링'은 선배 남녀 임원이 멘토로 참여해 필요한 리더십 역량과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신임 여성 리더들이 조직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

사라진 금융당국 리더십···여전한 금융 홀대

데스크 칼럼

[차재서의 뱅크업]사라진 금융당국 리더십···여전한 금융 홀대

금융당국 수장 인사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80일을 훌쩍 넘겼고, 새 정부 출범에 맞춰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나란히 사의를 표명한지 3주가 지났으니 슬슬 걱정이 생길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우려를 키우는 것은 주요 현안에 속수무책인 금융당국의 모습이다. 국내에서만 약 20만명의 피해자가 나온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사태'에 시중은행 임직원의 연이은 횡령, 물가 상승에 이르

네이버 이어 카카오도 40대 리더십, 공통 지향점은 ‘글로벌’(종합)

IT일반

네이버 이어 카카오도 40대 리더십, 공통 지향점은 ‘글로벌’(종합)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도 40대 신임 공동대표를 내정하며 리더십을 개편한다. 두 거대 IT 플랫폼 업체 모두 이번 리더십 개편을 통해 공통으로 지향하는 것은 ‘글로벌’이다. 40대 젊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IT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는 25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여민수 현 카카오 공동대표와 류영준 현 카카오페이 대표를 공동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여민수-조수용 공

‘행복 전도사’ 최태원 SK 회장, 환경미화·보안 직원에 선물

‘행복 전도사’ 최태원 SK 회장, 환경미화·보안 직원에 선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따뜻한 리더십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빌딩 건물관리(환경미화·보안) 직원 300여명에게 마스크와 홍삼 등 선물과 감사카드를 전달했다. 최 회장의 감사카드에는 “최선을 다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 마스크를 벗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이파이브할 날을 기다리겠다”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의 행보가 알려지게 된 것은 SK그룹 인트

“거긴 왜 올라갔어? 그 산 아닌데”

[카드뉴스]“거긴 왜 올라갔어? 그 산 아닌데”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의 업무방식에도 더 똑똑하게 일하는 ‘스마트 워크’가 요구되는 시대. 하지만 상당수 직장인은 아직도 업무 전 과정에 비효율적 방식이 만연해 있다고 토로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국내 기업의 업무방식 실태 보고서’를 통해 직장인을 힘들게 하는 업무방식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보고서는 상장사 직장인 4,000명이 매긴 업무방식 점수를 다뤘는데요. 직장인들이 생각한 업무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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