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스몰캡 비중 25% 채우라는데···증권가 "보고서만 늘어날 판"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스몰캡 보고서 발간 의무화를 추진하면서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증권사들은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지만, 기업정보 부족과 지속적인 분석에 따른 비용 문제를 지적한다. 해외에서는 리서치 지원과 제도 개선이 이뤄지는 가운데 국내 업계는 분석 유인책과 코스닥 상장기업의 IR 의무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