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림카토 급여' 첫 관문 넘은 큐로셀, 하반기 상업화 속도
큐로셀의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첫 관문을 통과했다. CAR-T 치료제인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급여 등재가 진행되면 치료 접근성 확대와 빠른 상업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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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림카토 급여' 첫 관문 넘은 큐로셀, 하반기 상업화 속도
큐로셀의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첫 관문을 통과했다. CAR-T 치료제인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급여 등재가 진행되면 치료 접근성 확대와 빠른 상업화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시동···"연내 30개 의료기관 확대"
큐로셀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CAR-T 세포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전략을 공개했다. 국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상에서 높은 완전관해율과 사망 위험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건강보험 급여 등재 및 적응증 확대, 공급망 확충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큐로셀, CAR-T 치료제 '림카토' 건보 적용 속도···'약제급여평가' 신청
큐로셀은 CAR-T 치료제 '림카토주'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약제급여평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청을 통해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평가 절차를 시작하게 된다. 심평원은 림카토의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이후 림카토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될 예정이다. CAR-T는 고가의 치료제이지만, 이미 국내에서 킴리아가 건강보험에 적용되고 있어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