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 집값 긴급 점검②-마용성]양도세 중과에 '긴장감'···1~2주 후 급매 출현 전망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매도 대신 자녀 증여 또는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에 나서고 있다. 마포 마래푸 등 인기 단지의 증여 문의는 늘지만, 실제 시세보다 낮은 급매물은 많지 않다. 매도보다는 보유와 증여 전략이 우세한 가운데 시장 불확실성도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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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긴급 점검②-마용성]양도세 중과에 '긴장감'···1~2주 후 급매 출현 전망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매도 대신 자녀 증여 또는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에 나서고 있다. 마포 마래푸 등 인기 단지의 증여 문의는 늘지만, 실제 시세보다 낮은 급매물은 많지 않다. 매도보다는 보유와 증여 전략이 우세한 가운데 시장 불확실성도 커지는 상황이다.
[팩트체크] “정부측 ‘집값 과열 진정’ 발언은 침소봉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 랜드마크격 아파트 가격이 3억~4억원 가량 하락했다고 발표했지만, 해당 사례는 가족간 거래이거나 급매일 뿐 사실상 신고가로 매매된 경우도 적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락장은 2~3% 하향세가 꾸준히 관찰되는 것을 말하는데, 매물 한 두 건이 10%가량 낮은 값에 거래됐다고 해서 과열이 진정됐다고 보는 것은 ‘침소봉대’라는 것이다. 논란의 시발점은 지난 8일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
‘한 달 만에 2억’...실거래가로 본 강남북 아파트 대장주
서울 지역 ‘대장주’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이 눈에 띈다. 특히 일부 단지는 한 달 새 2억원이 넘게 상승하는 등 신축아파트 중심 매매가 오름세가 가파르다. 대부분 올 2분기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단지들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반포 자이 ▲가락 헬리오시티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성수 갤러리아포레 등 서울 주요 도심에 위치한 아파트들에 한정됐다. 같은 지역이라도 신축이 아닌 구축 단지들의 움직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