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버거 전쟁, 아침으로"···조식 시장 공들이는 버거업계 버거업계가 아침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성수랩점에서 처음으로 조식 메뉴를 출시하고, 버거킹은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120곳으로 확대했다. 맥도날드는 20년째 맥모닝으로 아침 시장을 선점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운 메뉴와 커피 결합 상품을 통해 출근길 수요를 잡으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