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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모빌리티쇼]'최초 공개' 신차 격전지···포르쉐·벤츠·BMW·BYD "韓 시장 출격"
2025 서울모빌리티가 국내외 완성차업체들의 신차 격전지가 됐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물론 포르쉐·메르세데스-벤츠, BMW, BYD를 비롯한 수입차 업체들은 신차를 다수 선보였다. 당초 시장에서는 수입차 브랜드들이 올해 서울모빌리티쇼에 줄줄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흥행 우려가 커지기도 했지만 막 오른 행사장에선 신차 21종이 공개되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참석한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신형 수소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