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시드니 주택에서 멜버른 전력망까지...현대건설, 호주 사업 판 확대
현대건설이 호주에서 전력망과 신재생에너지, 주택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멜버른에서 오스넷, CIP와 협약을 맺으며 전력망 연계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드니에서는 초고층 주택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는 호주 내 현대건설의 에너지·인프라 시장 진출을 보다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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