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제품 판매 넘어 서비스로···'K뷰티 중개' 신산업 개막
K뷰티를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화장품 쇼핑 상담, 미용실 예약,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 나타나고 있다. 여행·뷰티업계에서는 NOL 월드와 포시푸시 같은 업체들이 화장품과 미용 체험 상품을 결합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트레이지와 서울뷰티글로벌은 예약 과정을 돕는다. 이러한 서비스는 관광객들이 한국 미용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경험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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